- PC 이야기
- 2009/10/12 23:07
아마 중딩시절이었던가...사용했던 PC의 CPU는 펜티엄166...당시 오락실에서 버추어온에 빠져있던 나...버추어온은 세가새턴으로 이식되기는 했었지만...집안 분위기상 콘솔은 엄두도 못내고 PC에 만족해야했던 시절...(엎친데 덮친격으로 PC통신 요금이 17만원인가 나와서 부모님께 많이 혼났으므로 PC하는것도 눈치보였;;;)버추어온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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