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1월 15일
국내 게임쇼인 지스타의 가장 큰 문제점...
여러가지 있겠습니다만...
역시나 시기가 가장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합니다...
11월...
동경게임쇼(TGS)와 다음해 E3 사이에 낀 애매한 시기...
게임쇼라는게 업체들도 나와서 보여줄걸 준비해야 하는데...
TGS후 3개월안에 새로운것을 보여주자니 시간이 촉박하고...
동경게임쇼에서 보여준걸 다시 재탕하자니 게임쇼의 제일 큰 목적인 홍보효과를 보여주기에 미미하고....
결국 업체는 지스타에 참가해서 어설프게 뭘 보여주느니 참가를 포기하고 내년에 있을 E3를 준비하게되죠...
그러다보니 해외 유수의 업체들이 굳이 지스타에 참가할 필요성을 느낄 수 없고...
국내에서도 잘나간다는 온라인 게임업체조차 참가를 꺼리게 됩니다...
# by | 2008/01/15 20:35 | 게임 이야기 | 트랙백








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